안녕하세요,

 

스카이 여행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알아두면 편리한 항공상식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항공권을 구매하시거나 여행하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항공요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위에서 흔히 듣는 얘기로 어떤 사람은 이번에 불과 $800에 한국에 다녀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 몇 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나마 탑승 클래스라도
다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클래스도 같은 이코노미(일반석)를 이용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여행한 사람은 정말 억울할 수 밖에 없지요.

그럼 이제 그 억울한 마음을 달래보겠습니다. ^^

대채적으로 항공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정상가격 티켓
할인가격 티켓
입니다.

 

그럼 정상가격과 할인가격의 항공권은 가격 외 어떤 차이점은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정상가격으로 구매한 항공권의 경우 보통 목적지에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길며
날짜변경을 하실 때 상대적으로 할인 항공권 보다는 패널티가 낮은 편입니다
. 그러나 정상가격이
워낙 비싸다 보니 선뜻 정상가격을 내고 항공권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여행사를
통해 할인 항공권을 구매하시게 되며, 이 할인항공권의 경우는 보통 유효기간이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30일짜리도 있으며 보편적으로 항공편명, 일자, 여정 등을 아예 바꿀 수 없도록 고정해
놓은 항공권도 있습니다. 때로는 특별할인 항공권의 경우 환불조차 불가능한 항공권도 있으며
이런 식의 각종 제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할인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제한 사항에
따라 같은 이코노미 항공권이라 해도 요금이 단계별로 책정되어 있어 어느 종류의 항공권을
구매했는지에 따라 같은 날 같은 항공편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 전혀 다른
항공요금을 내실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항공권을 구매하실 때 요금에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는 이유는 단계별로 책정되어 있는
항공권마다 그 요금대로 예약할 수 있는 예약수가 미리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최저요금으로
구매를 하려해도 이미 여행하려는 기간에 최저요금대의 할인항공권이 예약이 다 차있다면 어쩔 수
없이 그 다음 단계의 요금으로 예약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일반적으로 방학기간이 그 예로,
많은 분들이 여행하시는 기간에는 특히나 뒤늦게 예약하게 될 경우 몇 달 전에 미리 구매한 사람의
항공요금과 크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항공요금은 하나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같은 날 같은 항공편으로 여행하신다 해도 어떤 종류의
항공권을 어떤 요금대로 구매 하시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고 여행사를
통해 원하시는 여행일정에 맞는 최저 요금대의 항공권 구입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언제라도 위와 관련된 또는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오피스로 문의를 해주시거나 저희
website 항공권 문의 난에 질문을 남겨 주시면 신속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